기묘한 이야기
Strange Things

리서치 거리

작품 포맷
영상
(800px x 480px)

참여 작가
이연주 Lee Yeon Joo

이연주에게 도시는 선량하고 친근한 곳인 것만은 아닙니다. 그는 도시를 걷다가 간혹 정체를 알 수 없는 기괴한 생명체, 이계의 존재나 기운이 거리를 휘감는 망상에 사로잡힙니다. 이번 작업을 통해서 그는 이 감각을 구체화해보고 싶었습니다.

디테일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