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미담인 메뉴얼
Daejeon Good People Manual

리서치 거리
대전 전체

작품 포맷
영상 (720 x 480 px)
플립북 (180 x 128 mm)
영상 및 사운드, 플립북

참여 작가
장은영 Jang Eun Young

원도심은 많은 사람이 다니는 곳이기 때문에 다양한 사건·사고가 존재한다. 그 사건 사고에는 다양한 분야가 있다. 화재, 교통사고, 파업 등등의 부정적이고 큰 사건 사고가 있는 반면, 일상적이고 소소한, 긍정적이고 작은 사건·사고도 존재한다. 이 작업은 후자를 바탕으로 원도심의 작고 지극히 일상적인 면을 보여주고자 했다. 원도심의 소식 중 작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정보를 수집해 보았다. 정보 조사 결과 대전인들은 정말 작지만 소중한 것을 잘 도와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정보를 대전인의 모습들을 더하고자 건조한 문체를 사용하며 메뉴얼의 행위는 초급·중급·고급·관종급으로 단계로 나눴다. CRT 모니터를 통해 친숙함과 신기함을 표현하고자 했다. 대전인들이 무심하다고들 한다. 하지만 이 작업을 통해 대전인들의 다양한 면면들이 보이기를 바란다.

디테일 컷
전시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