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가구의 재활용
Recycling Chair

리서치 거리
원도심 전체

작품 포맷
의자: (600 x 600 x 900 mm)
목재, 망치, 드릴

참여 작가
석은종 Suk Eun jong, 윤대열 Yun Dae Youl

원도심의 길거리에는 버려진 가구들이 많이 있다. 버려진 가구들은 주로 목재로 만들어진 가구가 많으며 어떤 가구들은 오랫동안 방치되어 썩어가고 있었다. 이렇게 버려진 가구의 모습은 점차 사람들에게 잊혀 가는 원도심의 모습과 흡사해 보였다. 버려진 가구를 망치와 드릴 등의 도구를 활용하여 분해하고 다시 새로운 형태의 의자로 제작한다. 새롭게 만들어진 의자의 모습은 마치 대전시에서 관심을 기울여 점차 새롭게 변해가는 원도심이 다시 예전처럼 많은 사람이 찾아와 주기를 기다리는 모습에 대변되어 표현했다. 3개~5개 가구로 재결합하여 만들어진 의자는 촬영을 하고 난 후에 액자에 넣어 전시한다. 의자의 제작 과정이 담겨 있는 도면을 제작해 포스터로 제작한다. 전시는 전시장 외부의 주차장에 만들어진 의자 20개를 순서대로 배치한다.

디테일 컷

전시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