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People

리서치 거리

작품 포맷
사진 혹은 포스터
사이즈 정보기재없음

참여 작가
심선범 Shim Sun Beom, 이승준 Lee Seung Jun

처음 세운 가설은 이렇습니다. 자주 지나는 길가의 오락실이 특정 유형 청소년들의 아지트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원도심의 각 장소에서 사람들의 모습을 담는다면 역으로 각 장소의 특징이 드러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설이 어떻건 이들이 길에서 만난 사람들의 기록을 살펴보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모두가 미소를 짓고 있기 때문입니다.

디테일 컷

전시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