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도시, 대전
Great City to live in , Daejeon

리서치 거리
대전 전체

작품 포맷
포스터 (841 x 1189 mm)
OHP카드 (105 x 148 mm) 100장
인터렉티브 미디어, 포스터, OHP카드

참여 작가
장은영 Jang Eun Young

대전은 조용하고 적당한 집값과 전국에서 어디를 가든지 멀지 않으며 범죄율이 낮고 물가가 보통에 속하기 때문에 살기 좋은 도시라고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대전은 5개의 구와 178개라는 많은 동이 존재한다. 따라서 외지 사람들에게는 대전을 한 번에 알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먼저 대전에서 사람들이 사는 곳에 필요하며, 대전에 존재하고 필수로 있어야 하는 것들로 키워드 100개를 수출했다. 이를 관공서, 교육, 교통, 문화생활, 병원, 서비스센터, 쇼핑, 영화, 유흥, 음식, 자연, 종교, 주거, 체육시설로 크게 13개의 단어로 묶어 이들에게 도형 조합을 부여하였다. 단순한 도형만으로 아이콘을 만들어 A4 필름지에 다양한 크기와 위치를 뽑아 제공하여 다양한 아이콘들의 조합으로 자신만의 살기 좋은 대전의 아이콘을 제작했다.

<살기 좋은 도시, 대전>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동을
선택하여 대전이 살기 좋은 도시라고 느끼도록 가이드라인을 만들고자 했다.

전시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