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
Seon-Bi

리서치 거리

작품 포맷
사진 A3(297X420mm)

참여 작가
전용준 Jeon Yong Joon

처음 전용준으로 하여금 선비 복장을 하도록 했던 것은 문화적 관광 자원을 가지지 못한 대전을 자신만의 풍류로 헤쳐나가겠다는 포부였지만, 실제로 그가 풍경을 일부로서 찍힌 사진들로부터 우리는 정확하게 특정하기 어려운 감각과 감정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디테일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