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전프렌즈
O! Daejeon FRIENDS

작품 포맷
만화책 (110 x 110mm)
떡메모지 (80 x 80mm)
키링 (62 x 45mm, 40 x 32mm, 41 x 44mm, 33 x 40mm)
리무버블스티커 (110 x 160mm)
그립톡 (40 x 40mm)
파우치 (120 x 150mm)

참여 작가
김소현 Kim So Hyeon, 김민지 Kim Min Ji,
소영지 So Young Ji

인지도 측면에서 아직 홍보가 많이 필요한 지금의 오! 대전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굿즈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스토리를 구상했다. 이를 표현하기 좋은 매체로 캐릭터를 선정했다.
캐릭터는 오! 대전 아이덴티티 자체를 스토리화, 그래픽화 하는 방향으로 ‘천지인+오! 대전’이라는 콘셉트를 도출하였고 ‘오(O)’는 observer (관찰자)이며 하늘에서 관찰하며 수호해주는 ‘천’, ‘대(大)’는 사람으로 사람들을 수호해주는 ‘인’, ‘전(田)’은 밭으로 땅을 수호해주는 ‘지’를 만들어 수호천사 캐릭터들을 제작해 각각 ‘오! 구’, ‘ 오! 땅’, ‘오! 잉’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캐릭터의 모습은 오! 대전의 로고인 말풍선에서 착안했다. ‘천’은 구름 모양의 말풍선, ‘지’는 땅의 사각 형태를 본떠 사각 말풍선을, ‘인’은 만화에서 인물의 대사에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둥근 말풍선으로, 눈은 ‘D’ 모양에서 따와 만들었다. 시민들의 모습은 천지인과의 차별성과 동일한 그림으로 보이기 위해 단순한 형태에 여러 요소를 넣어 원도심 사람들의 다양한 직업과 연령을 보여줬다.
캐릭터를 만들면서 그 캐릭터가 가진 성격과 스토리 등 광범위하고 많은 내용을 담아내기에 가장 효과적인 매체로 만화책을 선정했다. 스토리는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하였고, 그 외 서브 굿즈는 리무버블 스티커, 그립톡, 키링, 메모지, 파우치 등 5개의 굿즈를 제작했다.

디테일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