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전한의학특화거리
O! Daejeon Oriental Medicine Specialty Street

작품 포맷
포스터 (841 x 1189mm)
엽서 (100 x 150mm)
카드 (63 x 88mm)
키링 (70 x 70mm)
파우치 (180 x 200mm)

참여 작가
박수비 Park Su Bi, 김은채 Kim Eun Chae,
김혜진 Kim Hye Jin

원도심은 대전역의 발달과 함께 성장하였고, 유동인구 특성에 맞춰 다양한 특성화 거리가 구성되었다. 그중 전국 3대 거리라고 꼽히는 대전 한의학 특화거리는 오랜 시간 원도심 속에서 전통의 모습을 지켜왔다. 한의학의 낯설고, 잘 알지 못했던 부분과 대전 한의학특화거리만의 특징을 보여주며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한의학 요소를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게끔 했다. 선정한 ‘한의학’ 요소는 다양한 한약재와 치료술, 기의 흐름을 활용한다는 점, 동양적이라는 점등의 특성이 있다. 일상에서 가깝게 느껴지지 않고 의학적이라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을 쉽고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포스터와 캐릭터 일러스트를 매개체로 활용하여 작업을 진행했다.

한의학 거리를 주제로 선정해 한의학과 관련된 메인 굿즈로 ‘한의학 거리 포스터’를 선정했다. 한의학 거리 포스터를 통해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한의학을 더 쉽게 사람들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정보전달의 목적뿐만 아니라 대전 한의학 거리의 가치와 한의학 요소를 사용하여 친근하게 제작했다. 이밖에도 고통 참는 법을 주제로 한의학 요소를 사용한 카드를 제작했고, 책자와 엽서도 기획해 어렵게 느껴지는 한의학 이야깃거리들을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카드에 들어간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조리개 파우치와 키링도 함께 제작했다.

디테일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