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타이포 소리
O-Daejeon Typo sound

작품 포맷
포스터 (600 x 900 mm) 3장

참여 작가
우희승 Woo Hee seung

원도심에는 다양한 소리가 존재한다. 이런 소리들을 수집하고 모아서 그 글자들을 가지고 타이포그래피 포스터로 만들어 원도심에 이런 다양한 소리가 있다.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계획했다.
첫 번째로 정동의 바쁘고 정신없는 소리 들을 수집하고, 은행동의 낮과 밤을 돌아다니면서 낮에는 잔잔하고 한산하지만, 밤에는 시끄럽고 정신없는 것을 대흥동과 느낌이 비슷해 묶어서 작업했다. 마지막으로 소제동은 한산한 공간 그 속에 얽혀있는 다양한 소리 들을 표현했다.

원도심의 정동, 은행동(대흥동), 소제동으로 묶어서 작업을 시작했다. 소리랑 동마다 다양한 소리 들을 수집하고 시각적으로 재밌게 작업했다. 각 동별로 시리즈로 나와 자간, 행간, 각도들을 다르게 작업하여 만든 3장의 시리즈 포스터이다.

디테일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