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소리
Jungang sounds

리서치 거리
중앙시장

작품 포맷
머그컵 (95 x 81 mm)

참여 작가
권지효 Kwon Ji Hyo, 최우식 Choi Woo Sic

중앙시장을 방문해 시끄럽고 정감 있는 시장의 많은 소리에 집중했다. 중앙시장 안에는 상인들의 말소리, 도마 소리, 음식 만드는 소리, 차 소리 등에 많은 소리가 존재했고, 다른 어떠한 거리보다 소리가 많은 곳은 시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중에 포커스를 맞춘 소리는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이다. 그 소리들은 매우 재미있는 말들이 오고 갔고 그 소리를 수집했다. 또 시장 안에서 상인들과 손님들 간의 많은 감정과 이야기들이 오고 간다는 생각을 했다. 그 소리들을 어딘가에 담아보자는 생각으로 머그컵에 담아 굿즈를 제작했다. 머그컵 굿즈의 전시 방법은 만든 제작된 머그컵을 독특한 방식으로 쌓아 올려줌으로써 상징적으로 시장의 소리들의 느낌을 보여준다.

디테일 컷

전시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