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GREEN
(원도심 속 플라스틱 쇼룸)
Plastic Showroom in O-Daejeon

작품 포맷
포스터 (700 x 1000 mm) 1장
원도심 플라스틱 작업실

참여 작가
우희승 Woo Hee seung

근래 환경에 대한 이슈들이 떠오르며 자원 절약과 재활용 촉진법률에 관심이 생겼다. 자원을 어떻게 순환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까? 이런 호기심을 기반으로 원도심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제품을 디자인적으로 재활용하는 방법을 고안했고, 도심 속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활용해 환경 운동가의 작업실 전시 쇼룸을 기획했다.
원도심에서 발생하는 여러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수집해 세척 및 건조 시킨 후 인테리어 가구로 재활용했다. 가구와 작은 소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버려지는 쓰레기로 한 사람의 작업실 쇼룸을 만들었다. 쇼룸은 큰 가구, 작은 가구, 소품 3가지로 분류했고, 본드와 글루건으로 제작해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큰 가구인 책상을 만들어 작은 소품들의 올려놀수 있게 페트병 13개로 제작했고, 플라스틱 의자를 만들어 재미 요소를 주었다. 작은 소품들로 화분, 필통, 작은 의자 등을 만들었고 실제의 작업실처럼 기획했다. 이러한 작업실을 만들어 직접 로고와 캐릭터를 만들었으며, 일러스트의 재미요소와 그래픽 작업 의도를 명확하게 제시했다. 작업한 내용들을 활용해 포스터와 영상으로 제작했다.

디테일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