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과 건물사이의 공간(Between Buildings)

구역
원도심 전체

사이즈
A0(841*1189mm), A1(594*841mm), A3(297*420mm)

전시방법
건물 옆면을 백터로 작업. 양옆에 가벽을 세워 인쇄물을 붙인 후 건물과 건물사이에 들어와 있는 것처럼 간접 경험 할 수 있도록 전시.

참여 작가
이리나(Lee Ri na), 이윤진(Lee Yun jin)

작품 설명
길을 걷다 보면 서로 붙어있는 건물들, 홀로 있는 건물들, 크기가 제각각인 건물들 등 여러 종류의 건물들이 있다. 사람 한 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건물과 건물 사이에는 사람의 발길이 잘 닿지 않아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내고 있다. 건물의 보이는 앞부분 외 잘 보이지 않는 옆이나 좁은 틈의 부분에도 다양한 모습으로 공존하고 있음을 전하고자 하였다. 우리는 건물과 건물 사이 옆면의 공간을 실제 비율의 백터의 작업을 하여 그 공간 사이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사람들에게 간접경험할 수 있도록 작업하여 전시하였다.

이리나
Lee Ri na
010-4602-5090
milklina@naver.com

이윤진
Lee Yun jin
010-6537-0219
wlsd9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