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로 보는 지하상가(The Sounds of Underground)

구역
지하상가

사이즈
화면 (220*140mm)

전시방법
플래시 영상 재생

참여 작가
Design by 김시은

작품 설명

대전 원도심의 유명한 곳 지하상가를 걸어 다니다 보면 지하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웅성웅성하고 시끌벅적한 소리들을 들을 수 있다.
다양한 소리들이 지하에 갇혀 웅성거리는 와중에 지하상가를 이루고 있는 소리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 소리들이 항상 우리의 일상 속에서 들을 수 있는 백색소음과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또한 어떤 소리들이 모여 이 지하를 시끄럽게 만드는지 그 소리들을 이렇게 한대 뭉쳐 듣지 않고 각각의 소리로 들었을 때 어떤 소리가 들릴지 그 소리들을 따로 또 같이 조용하게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이 작업의 시작이 되었다.
지하상가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들을 리스트로 작성하여 각 소리들을 적절하게 담아낼 수 있는 장소와 재료들을 이용해 소리를 녹음하였고, 후에 소리의 노이즈, 주변 소리의 합성 등 편집을 통해 리스트를 작성한 각 소리의 특징에 맞는 백색소음들을 만들어 지하상가를 이루는 소리들을 하나 혹은 여러 개까지 취향에 맞게 원하는 대로 들을 수 있는 사이트를 플래쉬를 이용해 제작하였다.
화면에 있는 아이콘들을 터치하면 다양한 지하상가의 소리들을 각자 관람객이 듣고 싶은 구성 대로 클릭해 원하는 소리를 들으며 지하상가를 소리로 볼 수 있는 작업이다.
들을 때 어떤 소리가 들릴지 그 소리들을 따로 또 같이 조용하게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이 작업의 시작이 되었다.
지하상가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들을 리스트로 작성하여 각 소리들을 적절하게 담아낼 수 있는 장소와 재료들을 이용해 소리를 녹음하였고, 후에 소리의 노이즈, 주변 소리의 합성 등 편집을 통해 리스트를 작성한 각 소리의 특징에 맞는 백색소음들을 만들어 지하상가를 이루는 소리들을 하나 혹은 여러 개까지 취향에 맞게 원하는 대로 들을 수 있는 사이트를 플래쉬를 이용해 제작하였다.
화면에 있는 아이콘들을 터치하면 다양한 지하상가의 소리들을 각자 관람객이 듣고 싶은 구성 대로 클릭해 원하는 소리를 들으며 지하상가를 소리로 볼 수 있는 작업이다.

김시은
Kim Si eun
010-6844-7220
tldms851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