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 어때?(How about me today?)

구역
원도심 전체

사이즈
거울 모양 설치물(최대 400*400mm, 최소 80*80mm)

전시방법
전시장 곳곳에 실제 크기의 거울 설치물을 붙여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가다 자기의 모습을 볼 수 있게 전시

참여 작가
Design by 백미선

작품 설명
원도심을 돌아다니다 보면 상권, 카페, 상점 등 다양한 공간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그래서 꾸미고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걸어 다니다 보면 상점의 문, 차의 창문, 백미러 등 자기가 비치는 곳에 무의식적으로 시선을 두어 옷매무새를 다듬는 모습, 립스틱을 다시 바르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시시때때로 무의식적으로 자기 모습이 비치는 곳의 모양과 자기 모습을 보고 어떤 생각, 어떤 모습을 점검하는지 인터뷰하였다. 실제 자신이 비치는 모양을 거울 종이로 제작해 전시장 곳곳에 설치해 전시를 보러 오는 사람들이 무심코 자기의 모습을 확인하게끔 하고, 원도심 안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작업이다.

백미선
Baek Mi seon
010-9915-6922
o6o9miseo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