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의 사각지대(A blind spot in Daejeon)

구역
원도심 전체

사이즈
A0(841*1189㎜)사이즈 포스터

전시방법
포스터 부착

참여 작가
Design by 변아진

작품 설명
대전 원도심 속에서 교복 입은 청소년들이 많이 보이지만 저녁이 되면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많이 보인다. 활기차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원도심의 모습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청소년들에게 무방비 상태로 놓인 장소가 많다. 원도심의 사각지대는 청소년들이 가면 안 되는 곳이나 시간제한이 있는 곳을 선정했다. 주로 모텔, 피시방, 찜질방, 당구장 등이 있었고 그곳에 부착되어있는 출입 금지 팻말을 모아 포스터를 만들었다. 같은 말이라도 노 청소년 존, 해지고 출입 금지 등 재치 있게 표현된 팻말이 있었고 서체와 색감도 모두 달라 흥미로웠다. 장소의 요소들과 팻말들을 모두 한곳에 모아 한 장의 포스터를 만든 작업이다.

변아진
Byun Ah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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