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사람들(Wondosim People)

구역
원도심 전체

사이즈
영상(1920*1080px)

전시방법
빔 프로젝터로 영상 상영

참여 작가
박성전(Park Sung jeon)

작품 설명
원도심을 알아보는 가장 근원적인 방법 중 하나는 원도심이라는 공간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관찰하는 행위라고 생각했다. 그곳에서 일터를 일구고 가족을 만들고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은 그 도심 안의 구성원이자 공동체이고, 그렇게 그 장소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이 되고 온기가 남는다. 그 공간을 살아가는 여러 사람들을 공동체라는 하나의 개념으로 묶고 특정한 행동 없이 그 사람들이 지나가는 모습들을 영상을 통해 담아내고 영상 기법을 활용하여 표현하였다. 한 장소를 오랜 시간 촬영한 후에 그 장소를 여러 장면으로 나누고 각 장면을 통해 지나가는 학생이 아주머니가 되고 아주머니가 할머니로 변하는 등 한 장소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사람들로 바뀌는 것을 표현하였다.

박성전
Park Sung jeon
010-9259-8943
qkrtjdwjs123@naver.com